뭐... 10번 열었던 날도 당첨 안되더니
2번 기회 있는 날 첫 번째 박스에서 당첨 되었다.
T스프링노트면... T마크 있는 노트? 응?-_-;;;
어떻게 하면 이쁘게 캡쳐될까 삽질하다가 주소 입력 못해서 고객센터와 대화중....
준다는 쪽인 긍정적인 대화가 오가는 중이다.
텍스트큐브 닷컴은 구글 코리아한테 점점 버려지고 있는거 같다......
한동안 업데이트도 없고 공지도 없고.....-_-
테터툴즈가 텍스트큐브로 바뀐건데도 티스토리보다 메리트도 없다...
그래서 다른걸 써볼까 하고 알아 보았다. 젤 써보고 싶은거 워드프레스지만 웹호스팅이 걸려서 패스...
테터툴즈 기반끼리는 데이터 이동 되기에 적용해 보고 고르려고 다 적용해서 돌려봤다...
텍스트큐브 설치형
이 중에선 설치형 텍스트큐브가 쓰고 싶었다. 내 맘대로 삽질 할수 있고 사진 같은거 수정 하기도 편하고 플러그인도 골라서 설치 할 수 있고 모바일 전용페이지도 자동으로 뜨고... 이것도 정말 쓰고 싶지만 문제는 호스팅... 동아리 서버에 얹혀서 돌리다가 여러번 날려 먹어서 다른 서버에서 돌리는거 아니면 패스....
티스토리 VS 텍스트큐브 닷컴
둘 다 서비스형이고 테터툴즈 기반이다.
티스토리는 다음이 서비스하고 텍스트큐브 닷컴은 구글 코리아가 서비스한다.
관리자 페이지 메인 화면을 보면 티스토리의 메뉴가 훨씬 많다. 당연히 기능도 많다.
스킨도 티스토리가 훨씬 많다. 스킨은 둘 다 만들어서 쓸 수도 있고... 수정 해서 써도 되긴 하지만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단순해서...-_-
티스토리는 플러그인들도 지원한다.
아이폰 어플로도 글을 쓰거나 관리가 가능하다. 텍스트큐브 닷컴은 검토(만) 하고 있는 듯 하다.
결론은... 장점들을 다 갖춘 설치형은 호스팅 때문에 힘들고 서비스형 중에서는 텍스트큐브 닷컴 보다는 티스토리가 기능이 많지만 텍스트큐브 닷컴을 쓰련다... 다음은 왠지 안끌린다...
지금 텍스트큐브 닷컴은 구글이 운영 한다는 장점을 하나도 못 느끼겠다. 구글 맵 하나 올리기도 힘들고 애드센스나 구글 서비스에 연동되는 기능은 찾기 힘들다. 지금 분위기면 조만간 텍스트큐브 닷컴 접는 다는 공지 띄우고 접을 기세지만 구글이 운영하니까 뭔가 다르겠지라는 기대를 걸어본다.
한동안 업데이트도 없고 공지도 없고.....-_-
테터툴즈가 텍스트큐브로 바뀐건데도 티스토리보다 메리트도 없다...
그래서 다른걸 써볼까 하고 알아 보았다. 젤 써보고 싶은거 워드프레스지만 웹호스팅이 걸려서 패스...
테터툴즈 기반끼리는 데이터 이동 되기에 적용해 보고 고르려고 다 적용해서 돌려봤다...
텍스트큐브 설치형
이 중에선 설치형 텍스트큐브가 쓰고 싶었다. 내 맘대로 삽질 할수 있고 사진 같은거 수정 하기도 편하고 플러그인도 골라서 설치 할 수 있고 모바일 전용페이지도 자동으로 뜨고... 이것도 정말 쓰고 싶지만 문제는 호스팅... 동아리 서버에 얹혀서 돌리다가 여러번 날려 먹어서 다른 서버에서 돌리는거 아니면 패스....
티스토리 VS 텍스트큐브 닷컴
둘 다 서비스형이고 테터툴즈 기반이다.
티스토리는 다음이 서비스하고 텍스트큐브 닷컴은 구글 코리아가 서비스한다.
관리자 페이지 메인 화면을 보면 티스토리의 메뉴가 훨씬 많다. 당연히 기능도 많다.
스킨도 티스토리가 훨씬 많다. 스킨은 둘 다 만들어서 쓸 수도 있고... 수정 해서 써도 되긴 하지만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단순해서...-_-
티스토리는 플러그인들도 지원한다.
아이폰 어플로도 글을 쓰거나 관리가 가능하다. 텍스트큐브 닷컴은 검토(만) 하고 있는 듯 하다.
결론은... 장점들을 다 갖춘 설치형은 호스팅 때문에 힘들고 서비스형 중에서는 텍스트큐브 닷컴 보다는 티스토리가 기능이 많지만 텍스트큐브 닷컴을 쓰련다... 다음은 왠지 안끌린다...
지금 텍스트큐브 닷컴은 구글이 운영 한다는 장점을 하나도 못 느끼겠다. 구글 맵 하나 올리기도 힘들고 애드센스나 구글 서비스에 연동되는 기능은 찾기 힘들다. 지금 분위기면 조만간 텍스트큐브 닷컴 접는 다는 공지 띄우고 접을 기세지만 구글이 운영하니까 뭔가 다르겠지라는 기대를 걸어본다.
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업데이트~^^
오늘은 아래쪽으로 가기로 한 날...
졸립고 피곤하고... 피로가 쌓이기만 하니까 죽을꺼 같았다...;;
아래쪽에는 자유의 여신상과 기타 등등이 있다지...
아무튼 무계획으로 자유의 여신상으로 출발했다.
지하철 타고 가서 쫌 걸어서 배 타는 곳에 도착
자유의 여신상에 가려면 페리를 타고 동상이 있는 섬으로 가야한다.
공항만큼 빡센 검사를 거쳐야한다....
요거 사 먹었는데 먹을만 했다~ㅎ
머리에 들어가는건 비싸다... 표도 없고... 그래서 패스 아무튼 고고~
한 30분 짱박혀서 대기하다가 드디어 배타고 출발~
배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들
기념품 가게에 미니어쳐들... 내 짐가방에 못들어 가므로 패스
만든 사람인듯...
관련 전시실인데 역사 같은 것들 설명...
다리 밑에서 찍은 사진들
멀리 보이는 경치들이 좋았다. 물과 건물들이 볼만 했다.
머리까지는 못 올라 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왔다. 다리 밑까지 가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약간 높았다.
이거 찍고 다시 배 타러 돌아가는데 동상 발 밑에서 배 앞에 바글바글한 사람들을 본지라 엄청 기다리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금방 배를 탔고 옆 섬에 들렸다가 맨하탄으로 가는데 옆 섬은 나 포함 다들 관심이 없어서 패스했고, 바로 전날 많이 걷고 섬에서도 은근히 걸어서 개피곤.... 올때 본거랑 똑같기에... 배에서 잤다...-_-
올 때 몰랐다... 밥먹으려고 주변을 둘러 보고 있는데 있는 곳이 월스트리트 인듯... 무계획의 매력...? 괜히 꽁짜로 뭐 얻은 느낌...
소랑 증권거래소
건물이 무지 크고 둘레로 바리케이트와 폴리스들로 포스를 느꼈다...
들어 가 볼 수도 있던 것 같았지만 패스...
다음으로 향한 곳은 WTC 무너진 곳...
엄청 큰 공사 현장과 기념관...
기념관에서는 기부 받고 뭔가 전시해 놓았다. 돌아 보려면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그럴 필요는 못 느껴서 다음 장소인 브루클린교로 향했다.
브루클린교가 보였는데 근처에 차이나타운 있기에 차이나타운을 보고 다리고 가기로 했다. 그런데 결국 못가게 되었다... 기념품 사고 피곤하고 어두워져서... 가까이 못 가봐서 아쉬웠다...
차이나타운
오늘도 역시 많이 걷고 개피곤....;;
다음 날은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보고 그 주변 구경하기로 했고
애플스토어에 꼭 가겠다고 선언-_-
오늘은 아래쪽으로 가기로 한 날...
졸립고 피곤하고... 피로가 쌓이기만 하니까 죽을꺼 같았다...;;
아래쪽에는 자유의 여신상과 기타 등등이 있다지...
아무튼 무계획으로 자유의 여신상으로 출발했다.
지하철 타고 가서 쫌 걸어서 배 타는 곳에 도착
자유의 여신상에 가려면 페리를 타고 동상이 있는 섬으로 가야한다.
공항만큼 빡센 검사를 거쳐야한다....
요거 사 먹었는데 먹을만 했다~ㅎ
머리에 들어가는건 비싸다... 표도 없고... 그래서 패스 아무튼 고고~
한 30분 짱박혀서 대기하다가 드디어 배타고 출발~
배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들
기념품 가게에 미니어쳐들... 내 짐가방에 못들어 가므로 패스
만든 사람인듯...
관련 전시실인데 역사 같은 것들 설명...
다리 밑에서 찍은 사진들
멀리 보이는 경치들이 좋았다. 물과 건물들이 볼만 했다.
머리까지는 못 올라 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왔다. 다리 밑까지 가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약간 높았다.

다리 밑에서 내려와서
올 때 몰랐다... 밥먹으려고 주변을 둘러 보고 있는데 있는 곳이 월스트리트 인듯... 무계획의 매력...? 괜히 꽁짜로 뭐 얻은 느낌...
소랑 증권거래소
건물이 무지 크고 둘레로 바리케이트와 폴리스들로 포스를 느꼈다...
들어 가 볼 수도 있던 것 같았지만 패스...
다음으로 향한 곳은 WTC 무너진 곳...
엄청 큰 공사 현장과 기념관...
기념관에서는 기부 받고 뭔가 전시해 놓았다. 돌아 보려면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그럴 필요는 못 느껴서 다음 장소인 브루클린교로 향했다.
브루클린교가 보였는데 근처에 차이나타운 있기에 차이나타운을 보고 다리고 가기로 했다. 그런데 결국 못가게 되었다... 기념품 사고 피곤하고 어두워져서... 가까이 못 가봐서 아쉬웠다...
차이나타운

호텔 근처 지하철역에서...
다음 날은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보고 그 주변 구경하기로 했고
애플스토어에 꼭 가겠다고 선언-_-
지역태그 : 미국>뉴욕>맨하튼
정말로 느리고 더디고 게으른 업데이트...
누가 보는 사람도 일을진 모르겠다.
아무튼 둘째 날!!
위쪽으로 향하기 위해 지하철 고고싱
7일 동안 무제한 카드를 구매했다. 내 돈.....
자판기가 여러 언어를 지원했는데 한글도 지원해주는 자판기였다. 한글을 보니 행복했다.
지하철 노선도인데 한글 설명도 볼 수 있었다.
내부는 왜케 더러운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지하철이 엄청 깨끗 하구나 라는걸 느꼈다...
지하철 타고 가서 내린 담에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 성당(Cathedral Church of St. John the Divine)을 찾았갔다. 대충 표시 해놨었는데 찾기 힘들었다. 귀찮아도 자세하게 표시를 해야겠다고 다짐...
찾아 가는 길에 찍은 거리 사진들... 오래되 보이는 건물들이 많았는데 더럽다거나 그런 느낌은 안들었다.
쫌 걸었지만 잘 찾은듯~
완공하면 세계에서 젤 크다고 한걸 봤던거 같은데... 그래서 입구를 찾아 가는 길에 아직도 짓고 있는 모습도 보았다.
헌금을 하면 브로셔 주는거 같았는데 한글 브로셔도 보이길래 낼름 헌금하고 하나 받았다. 지도도 있고 설명도 있어서 그냥 둘러보는거 보다 훨씬 흥미롭게 둘러보았다.
역시 건물 안은 엄청 조용했고 천장이 높았다.
카톨릭은 아니고... 성공회(?)쪽 인것 같았다. D.C.에서도 대 성당 있어서 가봤었는데 그 떄 이후로 이름은 성당이라도 다 카톨릭은 아니구나 라는걸 알게 됐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밥집... 피자 먹고서 지하철 다시 타고 미국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으로 향했다.
D.C.에서 박물관 본다고 미친듯이 걸어 다녔는데 이번에 또 갔다...-_- 티켓도 비쌌다.
이번 박물관도 엄청 큰 바람에 엄청나게 걷고 다리 아팠지만 다 돌아보고 오긴 했다... 쫌 크다보니 중간쯤부터 빨리빨리 돌았는데도 박물관 끝날때까지 돌아야 했다. 계산해 보니 1시부터 5시 반까지 구경;;
다음엔 시간이 남아돌때 천천히 구경 하련다...
초상권 같은거 없다....
일본은 방 한개 다 쓰던데 우리나라는 이거 한칸밖에 없었다... 그래도 반가웠다~ㅎ
이건 뱀에게 물리는 법이라는...
앞으로 이거나 모아볼까 생각하고 있다.
입장할 때 지하철 역 연결통로로 들어가서 나올 때 박물관을 찍었다.
박물관 모습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바로 도로 건너편에 있는 센트럴 파크~
정말로 잠깐... 살짝... 살포시 거쳐 왔다.... 너무 피곤해서 걸어다니기가 싫었기 때문에....
센트럴 파크 귀퉁이
이제 호텔에 가서 잠깐 쉬었다가 타임 스퀘어 고고싱~~~
지하철 타고 호텔 가던 중 보게 되었다. 허락 받고 찍었다~ㅎ
드디어... 타임 스퀘어!!!!
엄청 밝고 화려한 거리였다.
엄청 큰 삼성과 엘지 광고들이 보였다. 현대랑 기아도 보였다.
우리나라 회사 광고들
엄청 커보이는 장난감 가게에 들어가서 구경했다.
장난감 가게에서 찍은 사진
이 가게에서 매직8볼을 헐값에 득템했다. 생긴 것도 헐어 있는거 같긴 했지만...
어쨌든 장난감 득템~~~ㅎ
허쉬랑 M&M 스토어도 있었는데 허쉬는 문 닫는 시간이 지나서 못 들어가 봤다... M&M은 라스베가스에서 가봐서 허쉬에 더 가보고 싶었는데...ㅠ_ㅠ 다음에 가기로 했다.
둘러보면서 찍은 사진들
다시 호텔로 와서 밥 먹고 씻고 했다. 정말 다리 아프고 피곤하긴 했는데 재밌는 하루 였다~~
다음 날은 밑에 쪽으로 가기고 정했고 뭐 볼지 찾아 보고 잤는데 늦게 잤다...
누가 보는 사람도 일을진 모르겠다.
아무튼 둘째 날!!
위쪽으로 향하기 위해 지하철 고고싱
7일 동안 무제한 카드를 구매했다. 내 돈.....
자판기가 여러 언어를 지원했는데 한글도 지원해주는 자판기였다. 한글을 보니 행복했다.
지하철 노선도인데 한글 설명도 볼 수 있었다.
내부는 왜케 더러운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지하철이 엄청 깨끗 하구나 라는걸 느꼈다...
지하철 타고 가서 내린 담에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 성당(Cathedral Church of St. John the Divine)을 찾았갔다. 대충 표시 해놨었는데 찾기 힘들었다. 귀찮아도 자세하게 표시를 해야겠다고 다짐...
찾아 가는 길에 찍은 거리 사진들... 오래되 보이는 건물들이 많았는데 더럽다거나 그런 느낌은 안들었다.
쫌 걸었지만 잘 찾은듯~
완공하면 세계에서 젤 크다고 한걸 봤던거 같은데... 그래서 입구를 찾아 가는 길에 아직도 짓고 있는 모습도 보았다.
헌금을 하면 브로셔 주는거 같았는데 한글 브로셔도 보이길래 낼름 헌금하고 하나 받았다. 지도도 있고 설명도 있어서 그냥 둘러보는거 보다 훨씬 흥미롭게 둘러보았다.

한글 감사
카톨릭은 아니고... 성공회(?)쪽 인것 같았다. D.C.에서도 대 성당 있어서 가봤었는데 그 떄 이후로 이름은 성당이라도 다 카톨릭은 아니구나 라는걸 알게 됐다...

나와서 문짝과 함께 한 컷...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밥집... 피자 먹고서 지하철 다시 타고 미국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으로 향했다.
D.C.에서 박물관 본다고 미친듯이 걸어 다녔는데 이번에 또 갔다...-_- 티켓도 비쌌다.
이번 박물관도 엄청 큰 바람에 엄청나게 걷고 다리 아팠지만 다 돌아보고 오긴 했다... 쫌 크다보니 중간쯤부터 빨리빨리 돌았는데도 박물관 끝날때까지 돌아야 했다. 계산해 보니 1시부터 5시 반까지 구경;;
다음엔 시간이 남아돌때 천천히 구경 하련다...
초상권 같은거 없다....
일본은 방 한개 다 쓰던데 우리나라는 이거 한칸밖에 없었다... 그래도 반가웠다~ㅎ
이건 뱀에게 물리는 법이라는...
앞으로 이거나 모아볼까 생각하고 있다.
입장할 때 지하철 역 연결통로로 들어가서 나올 때 박물관을 찍었다.
박물관 모습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바로 도로 건너편에 있는 센트럴 파크~
정말로 잠깐... 살짝... 살포시 거쳐 왔다.... 너무 피곤해서 걸어다니기가 싫었기 때문에....
센트럴 파크 귀퉁이
이제 호텔에 가서 잠깐 쉬었다가 타임 스퀘어 고고싱~~~
지하철 타고 호텔 가던 중 보게 되었다. 허락 받고 찍었다~ㅎ
드디어... 타임 스퀘어!!!!
엄청 밝고 화려한 거리였다.
엄청 큰 삼성과 엘지 광고들이 보였다. 현대랑 기아도 보였다.
우리나라 회사 광고들
엄청 커보이는 장난감 가게에 들어가서 구경했다.
장난감 가게에서 찍은 사진
이 가게에서 매직8볼을 헐값에 득템했다. 생긴 것도 헐어 있는거 같긴 했지만...
어쨌든 장난감 득템~~~ㅎ
허쉬랑 M&M 스토어도 있었는데 허쉬는 문 닫는 시간이 지나서 못 들어가 봤다... M&M은 라스베가스에서 가봐서 허쉬에 더 가보고 싶었는데...ㅠ_ㅠ 다음에 가기로 했다.
다시 호텔로 와서 밥 먹고 씻고 했다. 정말 다리 아프고 피곤하긴 했는데 재밌는 하루 였다~~
다음 날은 밑에 쪽으로 가기고 정했고 뭐 볼지 찾아 보고 잤는데 늦게 잤다...
지역태그 : 미국>뉴욕>맨하튼
드디어 뉴욕으로 출발!!!
정말 가보고 싶었다~~~ㅎ
멤버는 2 Korean, 1 Saudi Arabian, 1 Brazilian
차타고 10시간 정도....
전 날에 밤 새서 차에서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운전해 주신 누나님과 Mohammed에게 감사드립니다.
가면서 찍은 사진 몇 장... 뉴욕 아직 안가서 볼게 그다지 없었다.
하루에 $85짜리 4명방을 4명이서 썼으니 하루에 $21정도? 뉴욕에서 싸게 잘 있었던 것 같다. 가격은 싼데 원래 비싼 호텔이라거나 그런건 없었다....
같이 간 누님이 밥통이랑 라면을 가져오셔서 아침 & 밤마다 라면과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첫날은 호텔에서 뭐 해먹을거 사다 밥 해먹고 자고 싶었지만!!!
무계획으로 와서 내일 뭐 할지 찾아 봐야했다....;;
다행히도 누군가 인터넷 공유기를 암호 안걸고 쓰고 있어서 인터넷은 할 수 있었서 행복했다.
이틀 째에는 위쪽을 돌기로 했다~
정말 가보고 싶었다~~~ㅎ
멤버는 2 Korean, 1 Saudi Arabian, 1 Brazilian
차타고 10시간 정도....
전 날에 밤 새서 차에서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운전해 주신 누나님과 Mohammed에게 감사드립니다.
가면서 찍은 사진 몇 장... 뉴욕 아직 안가서 볼게 그다지 없었다.

묵었던 호텔
같이 간 누님이 밥통이랑 라면을 가져오셔서 아침 & 밤마다 라면과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첫날은 호텔에서 뭐 해먹을거 사다 밥 해먹고 자고 싶었지만!!!
무계획으로 와서 내일 뭐 할지 찾아 봐야했다....;;
다행히도 누군가 인터넷 공유기를 암호 안걸고 쓰고 있어서 인터넷은 할 수 있었서 행복했다.
이틀 째에는 위쪽을 돌기로 했다~
지역태그 : 미국>뉴욕>맨하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