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말에는 많이 돌아 다닌다...
오늘은 호스트 패밀리와 미국 독립 혁명(?) 맞으려나... 아무튼 이 근처에서 재연 한다고 해서 보러 갔다.
호스트 패밀리 분이 역사 교수님이셨던 분이라 자주 보러 다닌다. 저번엔 시빌 워 재연 한다 그래서 보러 갔었는데 흥미로웠다. 그 당시 그 장소에서 옷도 그 당시 그대로 입고 그 때 총 들고... 왜 하는진 모르겠는데 미국인들은 매년 하는 듯 했다.

가는 길에 다리가 올라가는 구경이 아니라 길막....
이거 때문에 개회식 못봤다...
개회식에 뭔가 한다는거 같았는데 못 봤으므로 뭔지 모름.....

로얄리스트가 영국편... 스코트랜드인이랬나? 그래서 퀼트 치마 입고 있다. 영국 애들이 졌댄다. 뭐 독립해 있으니까 당연한건가...

다 보고 나서 차 타고 쫌 위로 올라가서 오래된 것들 파는 곳에 갔다.

건물 사진


옜날 생각 나게 하는 물건들이 많았다.
오래된 CD, 컴퓨터, 비디오, 콜라, 콜라병 등등 엄청 다양한 것들이 있었다.
어렸을 적에 했던 컴보이도 있었다.

여기 보구나서 돌아와서 낮잠 잤다.
자구 나서 호스트패밀리가 준 농구 티켓으로 농구를 보러 갔다.
2장 주셨는데 잠 자고 일어났더니 시작 할 시간이라 혼자 가서 본....헐 -_-;;;
태어나서 농구장에는 첨 가봤다. 룸메이트가 여기 학교는 농구팀은 별로 안쎄다고 했다.
근처에 마이클 조단 나온 학교는 엄청 쎄다고 함...
치어리더랑 덴스팀이랑 보고
농구도 끝까지 다보고... 나름 재미있었다~~~

치어리더랑 댄스팀...-_-


이 날 여기 저기 많이 돌아 다니고 한게 많아서 피곤했다.

Planetarium

일상/UNCW 2010/02/26 23:03
Planetarium(http://www.google.co.kr/dictionary?langpair=en|ko&q=planetarium&hl=ko&aq=f)
첨 들었을때 뭔지 몰랐다...
플라네타륨(Planetarium)은 반구형의 지붕에 빛을 쏘아 천체들을 투영하는 장치이다. 란다.
요번 주는 필드트립으로 여기를 갔다.
쫌 피곤하고 배고픈 상태만 빼고는 재미있었다.
건물 안에는 상영관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초딩용인듯...

장난감들...

이건 초딩용인듯 한데 첨보는... 완전 신기 했다.
구경 하고 나서 상영관으로 갔다.
반구형 천장화면으로 7대 불가사의와 새로 정한 7대 불가사의 보여주고 별자리 보여줬다.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찍었다. 어두워서 제대로 찍힌건 별로 없다.

걔네도 해상도 높다고 설명 해 주긴 했지만 선명해서 보기 편했다. 아무튼 신기한 화면으로 봐서 그런지 (신기하게)재밌었다. 별자리에 레이져 쏘면서 설명할땐 뭐라는지 모르겠지만...;;

돌아 오는 길 예쁜 바닷물이 닿는 집(더럽게 비싼.....)

Electric Kettle

일상/UNCW 2010/02/24 17:04
이제 요 주전자가 생겨서 2층까지 안올라가도 된다~~ -_-

미소스프랑 컵라면을 편하게~~ 유후~

싼맛에 잔뜩 산 컵라면(개당 25센트(?))이긴 한데 맛이 별로...?
역시 인스턴트 누들은 우리나라께 젤 맛있는 듯...

하늘이 예뻤다

일상/UNCW 2010/02/12 00:21

음... 사진은 덜 예쁜거 같다...

태그 : 하늘

모노폴리

movies 2006/06/03 10:18

세미나 도중에 영화 한편 상콤하게 감상~
양동근 멋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