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스트 패밀리와 미국 독립 혁명(?) 맞으려나... 아무튼 이 근처에서 재연 한다고 해서 보러 갔다.
호스트 패밀리 분이 역사 교수님이셨던 분이라 자주 보러 다닌다. 저번엔 시빌 워 재연 한다 그래서 보러 갔었는데 흥미로웠다. 그 당시 그 장소에서 옷도 그 당시 그대로 입고 그 때 총 들고... 왜 하는진 모르겠는데 미국인들은 매년 하는 듯 했다.
가는 길에 다리가 올라가는 구경이 아니라 길막....
이거 때문에 개회식 못봤다...
개회식에 뭔가 한다는거 같았는데 못 봤으므로 뭔지 모름.....
로얄리스트가 영국편... 스코트랜드인이랬나? 그래서 퀼트 치마 입고 있다. 영국 애들이 졌댄다. 뭐 독립해 있으니까 당연한건가...
다 보고 나서 차 타고 쫌 위로 올라가서 오래된 것들 파는 곳에 갔다.
오래된 CD, 컴퓨터, 비디오, 콜라, 콜라병 등등 엄청 다양한 것들이 있었다.
어렸을 적에 했던 컴보이도 있었다.
여기 보구나서 돌아와서 낮잠 잤다.
자구 나서 호스트패밀리가 준 농구 티켓으로 농구를 보러 갔다.
2장 주셨는데 잠 자고 일어났더니 시작 할 시간이라 혼자 가서 본....헐 -_-;;;
태어나서 농구장에는 첨 가봤다. 룸메이트가 여기 학교는 농구팀은 별로 안쎄다고 했다.
근처에 마이클 조단 나온 학교는 엄청 쎄다고 함...
치어리더랑 덴스팀이랑 보고
농구도 끝까지 다보고... 나름 재미있었다~~~
이 날 여기 저기 많이 돌아 다니고 한게 많아서 피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