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에 사진만 붙여 놓으면 되겠지 하고 한다고 해 버렸다...
막상 파워포인트를 띄웠는데 사진이 수백장인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프로그램을 뒤져봤다.
프리미어는 빡셀거 같구나 하고 생각하던 중에 피카사 눈에 띄었다.
피카사
사진 정리하는데는 정말 괜찮은 것 같다고 느꼈다. 폴더별로 분류해주고 얼굴별로 분류도 해주고... 몇 백개의 내 얼굴을 잔뜩 보니까 우울해진다... 캡쳐하면 자동으로 저장도 해준다. 별로 버벅 거리지도 않고 좋은 것 같다. 문제는 프리젠테이션 만들려고 찾은건데 프리젠테이션 기능은 별로 없었다. 동영상으로 만들 때 사진별로 시간 설정이 없다는거... 한번 설정하면 일괄 설정이다. 콜라주 사진 섞기 기능은 쓸만 한거 같다.
이걸로 타이틀을 만들었다.
그러던중 도서관에 맥이 있길래 한번 써 보았다.
그러던중 도서관에 맥이 있길래 한번 써 보았다.
맥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깔끔하고 예뻤다. 만들수 있는게 뭐 있나 보다가 아이무비가 있길래 한번 클릭해 봤는데 쓸만 한거 같아서 사진 올리고 작업 시작.....
그런데 이거 하는게 약간 힘들었다... 쫌 쓰다보면 엄청 버벅거리고 세이브 하는 메뉴는 어딨는지 안보이고... 세이브 파일을 찾아서 USB에 옮겼는데 둘째날에 똑같이 했는데 에러나고...
못 찾은 세이브 메뉴와 에러...
뭐가 문제인지 아시는 분들은 내가 한심하다고 느끼고 있겠지만 첨 써보는데다가 학교꺼라 관리자 계정도 아니라서 뭐가 안되도 관리자가 아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패스할 수 밖에 없었다.
너무 버벅 거려서 아이무비로 여러개 만든 M4V파일을 AVI파일로 바꾸고 노래 더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었는데 저화질 임에도 불구하고 용량은 어마어마 해졌는데 화질은 더 별로가 되어 버려서 다시 아이무비로 돌아왔다. 느린걸 참고 M4V파일들과 음악파일은 합쳐서 완성~~ 뿌듯했다.
느린건 버전 때문이라는데... 내꺼가 아니니까 뭘 할 수가 없었다. 내꺼 사서 만져 보고 싶다.
맥 써보고 일단 맥북부터 사야겠다고 느꼈다...
담번엔 도서관 데스크에서 빌려주는 맥북프로를 더 자세히 만져 봐야겠다.
담번엔 도서관 데스크에서 빌려주는 맥북프로를 더 자세히 만져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