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작았는데 예쁘게 생겨서 맘에 들었다.
거래는 노량진에서 했는데 운동도 할겸 거기서부터 이걸 타고 왔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나...-_-;;
처음 타보는거라 재밌어서 그런지 몸이 힘든것보다 날씨가 꾸리꾸리한 것과 길찾기가 어려웠다.
오는 중에 빗방울이 날라다니길래 성수대교 밑에서 쉬다가 자전거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왔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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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왔어야 했는데 길을 몰라서 걍 쭉~~~ 가다가 물어보면서 성수대교를 건너 서울숲을 지나서 왔다-ㅅ-
앞으론 자전거 타고 나갈땐 길을 알아보고 나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