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래쪽으로 가기로 한 날...
졸립고 피곤하고... 피로가 쌓이기만 하니까 죽을꺼 같았다...;;
아래쪽에는 자유의 여신상과 기타 등등이 있다지...
아무튼 무계획으로 자유의 여신상으로 출발했다.
지하철 타고 가서 쫌 걸어서 배 타는 곳에 도착
자유의 여신상에 가려면 페리를 타고 동상이 있는 섬으로 가야한다.
공항만큼 빡센 검사를 거쳐야한다....
요거 사 먹었는데 먹을만 했다~ㅎ
머리에 들어가는건 비싸다... 표도 없고... 그래서 패스 아무튼 고고~
한 30분 짱박혀서 대기하다가 드디어 배타고 출발~
배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들
기념품 가게에 미니어쳐들... 내 짐가방에 못들어 가므로 패스
만든 사람인듯...
관련 전시실인데 역사 같은 것들 설명...
다리 밑에서 찍은 사진들
멀리 보이는 경치들이 좋았다. 물과 건물들이 볼만 했다.
머리까지는 못 올라 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왔다. 다리 밑까지 가는 것도 귀찮을 정도로 약간 높았다.

다리 밑에서 내려와서
올 때 몰랐다... 밥먹으려고 주변을 둘러 보고 있는데 있는 곳이 월스트리트 인듯... 무계획의 매력...? 괜히 꽁짜로 뭐 얻은 느낌...
소랑 증권거래소
건물이 무지 크고 둘레로 바리케이트와 폴리스들로 포스를 느꼈다...
들어 가 볼 수도 있던 것 같았지만 패스...
다음으로 향한 곳은 WTC 무너진 곳...
엄청 큰 공사 현장과 기념관...
기념관에서는 기부 받고 뭔가 전시해 놓았다. 돌아 보려면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한다. 그럴 필요는 못 느껴서 다음 장소인 브루클린교로 향했다.
브루클린교가 보였는데 근처에 차이나타운 있기에 차이나타운을 보고 다리고 가기로 했다. 그런데 결국 못가게 되었다... 기념품 사고 피곤하고 어두워져서... 가까이 못 가봐서 아쉬웠다...
차이나타운

호텔 근처 지하철역에서...
다음 날은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보고 그 주변 구경하기로 했고
애플스토어에 꼭 가겠다고 선언-_-


































